“냉방권도 기본권”…광명시, 취약계층 ‘기후 격차’ 해소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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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권도 기본권”…광명시, 취약계층 ‘기후 격차’ 해소 박차

광명시가 이상기후로 인한 ‘기후 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도,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촘촘한 에너지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시는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후격차 해소 복지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노인종합복지관과 경로당 등 복지시설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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