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공재활병원 피해 부모들 “허위치료 전수조사해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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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공재활병원 피해 부모들 “허위치료 전수조사해 책임 물어야"

대전세종충남 넥슨 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서 언어재활사 허위 치료로 피해를 입은 환아의 보호자들이 22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해당 언어재활사 치료에 대한 전수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사단법인 토닥토닥과 피해 아동 부모들은 22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CTV로 확인된 3개월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해당 언어재활사가 병원에 재직한 기간 전반에 걸쳐 실제 치료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언어재활사는 2023년 5월 병원 개원 때부터 2년 10개월가량 전속으로 환아들의 언어치료를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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