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여자농구 청주 KB의 '기둥' 박지수(27)가 부상으로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 결장한다.
22일 KB 구단에 따르면 박지수는 이날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1차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박지수는 올 시즌 정규리그 23경기에서 평균 16.54점 10.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 밑을 든든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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