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허경민' 빠지고도 1위 탈환 실화? "민혁이도 지난해 주전이었는데…"→'강철 매직' 달라진 뎁스에 함박웃음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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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허경민' 빠지고도 1위 탈환 실화? "민혁이도 지난해 주전이었는데…"→'강철 매직' 달라진 뎁스에 함박웃음 [수원 현장]

특히 지난 21일 경기에선 2군에서 시즌을 출발했던 외야수 김민혁이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끝내기 홈런을 날리면서 맹활약했다.

KT 이강철 감독은 22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배)정대에 (김)민혁이도 그렇고 지난해엔 백업이 아니라 주전이었다.부상자가 나왔는데도 다른 선수들이 또 잘해주는 게 지난해와 달라졌다"며 "지난해엔 몸 상태만 되면 올렸는데 이젠 타격 컨디션까지 올라와야 1군으로 오는 상황"이라고 바라봤다.

KT 선발 투수는 맷 사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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