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지역 내 치킨집을 방문해 자영업자와 주민들의 체감 생활 여건과 도시 인식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과천의 첫인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부유한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면서도 “기존 도심과 지식정보타운 사이에 보이지 않는 거리감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쾌적하고 정돈된 도시라 살기에는 만족스럽다”며 과천의 기본적인 생활여건에는 높은 점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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