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1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올 시즌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프로야구 역대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새로 썼다.
아울러 2024~2025년 세웠던 개인 연속 경기 안타 기록(18경기)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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