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매치, 3만 8천 관중 앞 ‘낭만 축구’…선한 영향력까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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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매치, 3만 8천 관중 앞 ‘낭만 축구’…선한 영향력까지 빛났다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맞대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퍼디난드는 “경기 내내 소리는 물론이고 시각적으로도 대단한 응원이었다.은퇴한 선수들을 향해 응원해 준 서포터에게 고맙다”라고 이야기했다.

OGFC는 경기 당일 특별한 메인 스폰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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