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이 탈퇴 이후 두 차례 아이돌에 재도전했지만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원마이크' 채널에는 "악마의 편집 논란 그 후...성숙해져 돌아온 걸그룹 막내, 놀라운 비주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편 권채원은 2016년 은채라는 예명으로 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2022년까지 활동했으며, 계약 해지 이후 본명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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