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2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등 쿠팡 사태를 두둔해 온 일부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의 입장을 인용해 이재명 정부의 '반미·친중' 외교를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방미 기간 내내 미국 인사들이 물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미 공화당 내 비공식 정책모임 중 하나인 공화당 연구위원회(RSC) 소속 하원의원 54명이 21일(현지시간)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을 주장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는 기사를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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