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멈춰 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논의를 재개하기 위해 우크라이나가 양국 정상회담을 다시 공개 제안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간 회담을 개최해달라고 튀르키예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러·우 3자 종전 협상이 정상급 회담으로 마무리돼야 한다며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거듭 제안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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