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첫 아시아 투어 돌입…5월 서울서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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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첫 아시아 투어 돌입…5월 서울서 첫발

그룹 아홉(AHOF)이 아시아 8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22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5월부터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진행한다.

이는 아홉의 첫 아시아 투어로,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되는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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