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발달장애인 음악단 ‘SOL레미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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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발달장애인 음악단 ‘SOL레미오’ 출범

신한은행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 창단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창단은 지난 3월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요 금융협회가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신한은행은 지난 3월 공개채용을 통해 총 28명의 단원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전용 연습 공간에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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