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지역 내 마동호 습지에서 멸종위기종인 저어새가 관찰됐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저어새 7마리가 마동호 습지에서 목격됐다.
군은 마동호 습지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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