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21일(한국시간) "셀틱을 떠난 이후 오현규와 후루하시 쿄고의 커리어는 대조적이다"라고 보도했다.
후루하시도 2024-25시즌 겨울에 셀틱을 떠났는데, 오현규와 달리 잘 풀리지 않았다.
프랑스 렌에서는 6경기에 출전해 무득점에 그쳤고, 2025-26시즌을 앞두고 백승호가 활약하고 있는 버밍엄 시티로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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