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주루 코치의 무리한 지시 때문에 아웃을 당했을 뿐만 아니라 부상까지 입었다.
이정후는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지만, 6회말 2아웃 상황에서 우전 안타로 다시 한번 출루에 성공했다.
이정후가 1루에 나가 있는 상황에서 엘리엇 라모스가 중전 안타를 쳤는데, 이정후는 3루를 돌아 홈까지 달렸지만 아웃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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