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을 포함한 '팀코리아'가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체코 당국이 추가 원전 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토마쉬 에홀레르 체코 산업통상부 원자력 실장은 22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원자력연차대회 및 태평양연안국 원자력컨퍼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코바니 사업은 현재 공정에 맞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건설 사업은 지난해 한수원이 두 번째로 수주한 해외 원전 건설 사업으로,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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