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후 달라진 노엘...“대리 부르고 뒷자석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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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후 달라진 노엘...“대리 부르고 뒷자석서 잔다”

래퍼 노엘이 음주운전 논란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노엘은 22일 개인 SNS에 "나 이제 대리 부르고 뒷자리에서 잔다"는 글을 게시했다.

노엘은 2019년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아 약 1년간 복역한 뒤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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