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고채 금리가 하향 안정세를 보인다는 판단에 따라 2분기에는 국고채와 공적 채권을 정상 발행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22일 황순관 국고실장 주재로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2분기 발행 계획을 이같이 결정했다.
국고채 제외 공적 채권은 계획보다 7조원가량 축소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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