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TO·스테이블·탄소', 금융 인프라로 승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장] "'STO·스테이블·탄소', 금융 인프라로 승부"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아시아 탄소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하나의 금융 인프라 재편 과제로 묶어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참석자들은 한국이 디지털 자본시장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STO 제도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혁신, 탄소시장 디지털 전환을 각각 따로 추진할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전략 아래 묶어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자산을 디지털로 바꾸는 데서 멈추지 않고 거래·결제·공시·국가 간 연결 구조까지 함께 바꿔야 비로소 시장이 커지고, 한국 금융산업도 새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이날 세미나의 결론으로 제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