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서 야간노동 직후 급사…유족, 손해배상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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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서 야간노동 직후 급사…유족, 손해배상 소송

2021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 노동을 마친 직후 숨진 일용직 노동자의 유족이 사측 책임을 주장하며 22일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쿠팡 산재 피해 노동자 유가족 모임 등은 이날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최성낙 씨의 유족이 서울동부지법에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경기 용인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던 최씨는 2021년 4월 상품 적재·포장 업무를 마치고 집에서 잠을 자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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