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5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새 역사를 썼다.
기록 연장에 '투타니(투수 오타니)' 모드가 변수로 떠올랐다.
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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