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은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2026년도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는 △과학상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 최연수 (사)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 정기로 ㈜APS 대표이사이다.
부문별로는 과학 20명, 교육 21명, 봉사 22명, 기술 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올해부터는 포스코청암상 20주년을 기념해 부문별 상금을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인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