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정화 활동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 모습 /월성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2일 '제 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경주시 양남면 주상절리 일대에서 지역 시민단체 '사단법인 경주 에너지와 여성'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활동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에너지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에너지 소비 절감의 필요성을 알렸다.
'경주 에너지와 여성' 이외자 회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눠드리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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