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운항 승무원(조종사) 1200여명이 비행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해달라며 제기한 소송의 첫 공판이 22일 열렸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윤재남)는 이날 오후 문모 씨 등 조종사 1217명이 대한항공을 상대로 낸 임금청구 소송의 첫 재판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재판부는 조종사 측이 제시한 청구 금액과 관련해 추산 근거를 구체적으로 소명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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