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레전드'가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의 잔류를 바라는 이유?..."그래야 승점 6점 따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스널 레전드'가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의 잔류를 바라는 이유?..."그래야 승점 6점 따지"

영국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아스널의 전설적인 선수 로렌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에 잔류하길 바란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는 순전히 아스널이 계속해서 토트넘을 이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 시즌 최대 라이벌과 경기를 하는 건 좋은 일이다.토트넘이 강등되는 건 아스널 팬이나 프리미어리그 전체에 좋은 소식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토트넘과 경기해서 이기는 건 즐거운 일이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되길 바란다.토트넘이 강등된다면 프리미어리그에 큰 충격이 되겠지만, 나는 토트넘이 잔류해서 다음 시즌에도 아스널이 다시 한번 승점을 따내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르테타 감독이 위험에 처했다거나 아스널이 트로피를 하나도 못 딸 거라는 얘기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맨체스터 시티에게 졌다고 해서 우승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