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승 테이블 세터'가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IS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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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승 테이블 세터'가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IS 잠실]

LG 트윈스 홍창기와 신민재가 동시에 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LG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3루수)-박동원(포수)-송찬의(우익수)-구본혁(2루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홍창기는 올 시즌 17경기에서 타율 0.148로 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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