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의 미래 김성호(한국체육대학교)가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김성호는 22일 경남 고성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7일 차 대학부 남자 95㎏급 경기에서 인상 157㎏, 용상 202㎏을 들어 합계 359㎏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열린 일반부 남자 95㎏급에서는 노호나(경상남도청)가 인상 155㎏, 용상 200㎏, 합계 355㎏로 황승환(평택시청·합계 354㎏)을 1㎏ 차로 제치고 합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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