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트램 공사 중 상수도 배관을 잘못 건드려 도로가 약 한 시간가량 물에 잠기는 사고가 났다.
대전시에 따르면 테미고개 일대 지하 트램 공사 과정에서 지하 터파기 작업을 위해 H 파일(기초말뚝)을 박는 작업을 하다 공사 관계자가 상수도 배관을 건드리며 배관이 터졌다.
흘러나온 물은 대부분 자연 배수됐고 일부 고여있는 물은 양수기를 통해 배수 작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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