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호(30·마치다 젤비아)가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결승에 진출해 커리어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26일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서 열릴 알아흘리 사우디와 단판 맞대결서 이기면 ACL 진출 첫 시즌에 우승컵까지 들어올리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이번 시즌엔 J1 백년구상 리그와 ACLE 등을 통틀어 20경기에 출전해 1골과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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