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최소 한 달 정도 공백이 예상되는 만큼 구단은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까지 검토하고 있다.
염경엽 LG 감독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치리노스의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다"며 "주사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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