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현장 반영한 입시정책…한림성심대, 자문 위원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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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현장 반영한 입시정책…한림성심대, 자문 위원단 회의

한림성심대는 2022년부터 고등학교 교육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입시정책에 반영하는 입시정책 자문 위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입시정책 자문 위원단은 춘천·원주·강릉·철원 등 4개 지역 고등학교 교사 10명으로 구성됐다.

문영식 총장은 "현장에 있는 교사들의 의견은 대학의 입시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입시정책을 지속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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