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윤진이, 성수동 건물주 될 기회 놓쳤다…"제발 사라고 했었는데" 후회 (진짜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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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윤진이, 성수동 건물주 될 기회 놓쳤다…"제발 사라고 했었는데" 후회 (진짜윤진이)

배우 윤진이가 현재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성수동 건물을 매입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진이가 남편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의 핫플레이스 동네인 성수동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성수동 거리를 걷던 중 남편이 "여기 건물 예전에 알아봤었다며"라고 묻자, 윤진이는 "그렇게 말하면 내가 돈 많아 보이잖아.그런 식으로 말하지 말라"며 "저는 알아본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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