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영섭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등 크고 작은 파문 속에서도 지난해에 전년보다 무려 2배나 많은 연봉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KT는 지난해 연결 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6.9% 증가한 28조2,442억 원, 영업이익은 20.5% 늘어난 2조4,691억 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1조8,367억 원으로 전년보다 4배 이상 급증했다.
한편, KT의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1,800만 원으로 전년의 1억1,200만 원보다 600만 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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