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하루 상호 방문자 28만명…이미 '광역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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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하루 상호 방문자 28만명…이미 '광역생활권'

오는 7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전남과 광주 두 지역이 하루 평균 28만명이 오가는 하나의 광역생활권을 이미 이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2일 광주연구원이 광주·전남 간 방문자 이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두 지역 간 일평균 방문자는 28만838명이었다.

광주에서 전남을 찾은 방문자는 일평균 18만2천명, 전남의 광주 방문자는 9만8천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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