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정부가 연내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2045년 미래비전'이 "기존 중장기 계획들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가질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7기 중장기 전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국민 역량을 결집해 범부처적으로 향후 20∼3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이 중요하다"며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중점적으로 논의 중인 정책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내용은 추후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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