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병현이 이른바 '법규'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이 중 홈팬들에게 중지를 들어보인 이른바 '법규' 사건과 관련한 사진이 나오자 김병현은 "손가락이 참 곱다"고 웃은 뒤 "이때는 솔직히 감정에 충실했었다"고 운을 뗐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던 김병현은 어렵게 선발 투수로 보직을 변경했다가 보스턴 레드삭스로 트레이드됐는데, 전반기만 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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