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22일 “세터 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025~2026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이민규와 계약을 체결했다.이민규 영입과 별개로 내부 FA인 세터 하승우(31)의 재계약 역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규의 한국전력 이적으로 세터들의 연쇄 이동 가능성이 높아졌다.
기본 연봉이 2억5000만 원 이상인 A그룹에 속한 선수를 영입하는 구단은 원 소속팀에 보호선수 명단(5명)서 제외된 보상 선수 1명과 직전 시즌 기본 연봉의 200%를 내주거나, 2025~2026시즌 기본 연봉의 300%를 보상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