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동산 정책 기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하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즉각 경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부동산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을 펴면서 시장에서 매물과 거래가 감소하는 현상을 초래하는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내세운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선되면 서울에서 2031년까지 31만호가 착공될 수 있도록 공급확대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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