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 6·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장동혁 대표를 피하는 '장동혁 패싱' 현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강원도 양양군 수산리 어촌마을회관에서 장 대표를 만나 "처음에는 나만 열심히 하면 되겠거니 하면서 열심히 뛰었는데, 그래도 당이 어느 정도 뒷받침을 해줘야 한다"며 "하루종일 발이 부르트도록 현장을 다니다가 중앙당 뉴스가 뜰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강원도에 우리 당 후보가 300명쯤 되는데 후보들도 비슷한 심정일 것"이라며 "대표가 이번에 강원도 온다고 하니까 대표를 만나면 더 세게 얘기해달라는 후보들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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