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가 AI 메모리 거점 된다…SK하이닉스, P&T7 착공. AI 메모리 생산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주가 AI 메모리 거점 된다…SK하이닉스, P&T7 착공. AI 메모리 생산 확대

SK 하이닉스가 22일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인공지능(AI) 메모리 생산에 필요한 첨단 패키징 시설 ‘P&T7’ 착공식을 열고, 글로벌 AI 반도체 수요 대응과 지역 균형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에 착공한 P&T7은 반도체 후공정 중 패키징과 테스트를 담당하는 첨단 생산시설로, 특히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AI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어드밴스드 패키징 전용 팹(Fab)으로 구축된다.

또한 P&T7은 기존 M11, M12, M15, M15X에 이어 청주에 들어서는 다섯 번째 생산시설로, 인접 공장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청주가 SK하이닉스의 핵심 AI 메모리 생산 거점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