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혈액보유량 한 달 넘게 '관심' 단계…헌혈 건수 4.5% 감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 혈액보유량 한 달 넘게 '관심' 단계…헌혈 건수 4.5% 감소

울산 지역의 혈액 수급 상황이 한 달 넘게 '관심'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며 혈액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2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울산지역 혈액보유량은 3.8일분에 그쳤다.

실제로 올해 울산혈액원 관할 지역(울산, 양산, 경주, 포항) 누적 헌혈 건수는 3만33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만1천771건)보다 4.5%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