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축제는 익산에서 태어난 백제 무왕 '서동'과 신라의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올해 축제는 무왕 제례와 서동선발대회 등 전통은 계승하되 시민 기획단이 직접 운영하는 '로테이션 소개팅'과 어린이 놀이터 등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를 지향한다.
배석희 시 문화교육국장은 "올해 서동축제는 시민이 주체가 돼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진정한 시민 참여형 축제로 준비했다"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을 바탕으로 익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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