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손잡고 도내 농촌 소규모 학교 학생의 경기 관람을 돕는다.
전북은 전교생 30명 이하 면 단위 작은 학교 학생들이 오는 10월 18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 14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북과 도교육청, 현대차 전주공장은 지리적 거리와 이동 수단 부족으로 경기장 방문이 어려웠던 학생들이 겪던 스포츠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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