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4월 21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항균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공개하고, 다양한 산업군의 B2B 고객을 겨냥한 유리 파우더 라인업을 앞세워 신소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항균·항곰팡이 기능성 신소재인 LG 퓨로텍을 중심으로 B2B 사업 확장 전략을 제시했다.
김영석 LG전자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은 “LG 퓨로텍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의 B2B 고객 니즈에 최적화한 유리 파우더 라인업을 앞세워 신소재 사업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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