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하는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안이 22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됐지만, 법안 통과가 보류됐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국토위원들은 이날 소위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안 5건을 상정해 병합심사 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보류 결정했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는 특별법안의 국토위 법안심사소위 통과가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기 위한 첫 관문으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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