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중학생 항공 진로 특강…장애인 문화체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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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중학생 항공 진로 특강…장애인 문화체험 지원

이번 특강은 대한항공 운항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정비사가 현직 경험을 바탕으로 각 직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항공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각 사 봉사단 소속 임직원 40여명은 이날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장애인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문화체험에는 중증 지적장애인과 거동이 어려운 지체장애인 등 사회복지단체 소속 장애인 50여명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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