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병원·체육회 등과 협력해 다양한 세대에 맞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운동 특기 학생의 경우, 지원에 앞서 인바디 검사를 통해 이들의 몸 상태를 확인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들은 지역 의료·체육 자원이 협력해 건강이 중요한 청소년과 어르신들을 돕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단순 지원이 아닌, 자기주도적으로 활발히 참여하도록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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