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우인선 회장을 비롯한 지도위원들이 아이들을 맞으며 손편지 세트를 건넸다.
참석한 지도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학교를 찾아 준비한 편지지와 간식을 나누며 아이들의 등굣길을 함께했다.
우인선 회장 “요즘은 마음을 전하는 방식이 너무 빨라졌다”며 “손편지는 느리지만 그만큼 더 깊이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방법이다.아이들이 글자 하나하나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보는 시간을 통해,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