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소라와 진경’이 이번 주,첫 방송을 앞두고 이소라와 홍진경의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MBC새 예능‘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작가 신재경)은90년대를 풍미한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홍진경은‘모델 홍진경’으로 복귀하며 느낀 부담감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딸 라엘에게 받은 응원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그는“전 국민이 보는 방송에서 혹시 오디션에 다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압박감이 가장 힘들었다”면서도, “딸 라엘이가‘엄마 얼굴은 독보적이다.길거리에 엄마 같은 사람 없다.무조건 쇼에 설 수 있다’고 응원해 준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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