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위치한 SK하이닉스의 첨단 패키징 공장(팹) 'P&T7'이 첫 삽을 떴다.
완공 후 인접 생산 거점과 시너지를 내기 시작하면 청주는 SK하이닉스의 새로운 AI 메모리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SK하이닉스 이병기 양산총괄은 인사말을 통해 "P&T7은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리더십을 완결짓는 핵심 생산기지"라며 "이곳에서 생산될 첨단 제품들이 글로벌 AI 인프라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제조 역량을 집중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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